8월 24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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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08-24 02:50 조회19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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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개학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꾸러기들이 아침부터 신이 난 얼굴로 방학동안 지낸 이야기를 하느라 바쁩니다. 오후에는 각자 가지고 온 사진과 작품들을 소개하며 서로 방학동안 지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꾸러기들은 방학동안 식구들이랑 산책도 하고 친척을 만나고 여행도 다녀오고 물놀이도 하고 친구랑 박물관에 가서 만들기도 하고 집에서 그림도 그렸답니다. 종이접기랑 피아노를 배운 친구도 있고 꾸러기에서 외운 말씀으로 글 공부를 한 친구도 있습니다. 가위질을 하고 그림을 그려 모두에게 줄 편지를 만들어와서 나누어준 친구도 있습니다.
날이 더워 밖에서 놀지는 못했지만 밭에 물을 주고 가지도 땄습니다. 마당을 한 바퀴 돌며 계절이 바꾸어 새로 피어난 꽃들이랑 쑥 자란 작물들이랑 거미랑 무당벌레를 보았습니다. 자연스레 그림을 그리고 책을 보고 줄넘기를 하고 이것저것 마음대로 만들고 만든 것들을 가지고 새로운 놀이를 하며 함께 놉니다.
방학동안 집에 있을 때도 즐거웠다고 하고 개학이라 다시 꾸러기에 모여 노는 것도 즐거운 꾸러기들입니다.
날이 더워 밖에서 놀지는 못했지만 밭에 물을 주고 가지도 땄습니다. 마당을 한 바퀴 돌며 계절이 바꾸어 새로 피어난 꽃들이랑 쑥 자란 작물들이랑 거미랑 무당벌레를 보았습니다. 자연스레 그림을 그리고 책을 보고 줄넘기를 하고 이것저것 마음대로 만들고 만든 것들을 가지고 새로운 놀이를 하며 함께 놉니다.
방학동안 집에 있을 때도 즐거웠다고 하고 개학이라 다시 꾸러기에 모여 노는 것도 즐거운 꾸러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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