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꾸러기학교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07-13 06:25 조회19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대부도로 여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화요일은 너무 더워서 시흥시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 시화조력문화관, 달전망대를 둘러보고 숙소에서 물놀이를 했습니다.
수요일 오전에 방아머리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볕이 따가웠지만 바람이 불어 살짝살짝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갯벌을 재빨리 파고드는 작은 게들을 더 빠른 꾸러기 손으로 잡아보았습니다. 갯지렁이, 갯고동, 소라게, 맛조개, 동죽, 작은 물고기, 갈매기를 만났습니다. 채집통에 모아온 것들을 집에 데려가 키우고 싶은 마음을 애써 누르며 갯벌로 돌려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유리섬박물관에서 멋진 유리공예품들을 보고 유리공예시연도 보았습니다. 해양안전체험관을 둘러보고 커피박을 반죽해서 모양틀로 찍어 방향제를 만들었습니다. 방아머리해수욕장에 다시 가서 바닷물이 다 들어온 것을 보며 모래놀이도 잠시 했습니다.
목요일에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대부도 근해에 사는 물고기, 갯가생물들, 어로에 쓰는 도구 등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식사로 두 손을 열심히 써서 바지락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꾸러기들은 새로운 것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놀다가 함께 잠드는 여행을 참 좋아합니다.
화요일은 너무 더워서 시흥시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 시화조력문화관, 달전망대를 둘러보고 숙소에서 물놀이를 했습니다.
수요일 오전에 방아머리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볕이 따가웠지만 바람이 불어 살짝살짝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갯벌을 재빨리 파고드는 작은 게들을 더 빠른 꾸러기 손으로 잡아보았습니다. 갯지렁이, 갯고동, 소라게, 맛조개, 동죽, 작은 물고기, 갈매기를 만났습니다. 채집통에 모아온 것들을 집에 데려가 키우고 싶은 마음을 애써 누르며 갯벌로 돌려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유리섬박물관에서 멋진 유리공예품들을 보고 유리공예시연도 보았습니다. 해양안전체험관을 둘러보고 커피박을 반죽해서 모양틀로 찍어 방향제를 만들었습니다. 방아머리해수욕장에 다시 가서 바닷물이 다 들어온 것을 보며 모래놀이도 잠시 했습니다.
목요일에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대부도 근해에 사는 물고기, 갯가생물들, 어로에 쓰는 도구 등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식사로 두 손을 열심히 써서 바지락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꾸러기들은 새로운 것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놀다가 함께 잠드는 여행을 참 좋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