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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꾸러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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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정미 작성일15-05-31 00:29 조회8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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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의 꽃. 꾸러기들이 일년 중 가장 행복해하는 시간이면서 일년 내내 그 추억을 곱씹으며 웃음 짓는 날. 바로 ‘아빠와 함께 캠프’가 주일부터 월요일까지 1박 2일 있었어요. 아빠와 함께 텐트치고 바베큐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가면을 만들어 짧은 댄스 타임도 갖고 즐거운 게임을 함께 하며 웃음 꽃도 피우고요. 아이들이 아빠를 칭찬한 영상을 보며 아빠들의 입 꼬리는 올라가고 눈은 반달모양이 되는 모습은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합니다.^^ 또 하나 아빠 캠프의 꽃. ‘물총싸움 놀이’ 어디에서도 해보지 못할 놀이이기에 아빠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보다 더 신나고 즐겁게 즐기시고 또한 이 시간을 기다리신다고 하네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7살 나무반은 뒷산 계곡에 발 담그고 더위도 식히고 7살들만의 추억도 만들었고요. 체육 시간에는 운동장에 나가 이어 달리기를 했어요. 승부욕을 불태우는 꾸러기들. 은근 스릴도 있는 꾸러기들의 이어 달리기. 지나가던 어린이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이 응원하며 지켜보고 미소 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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