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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소식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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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정미 작성일16-10-08 15:03 조회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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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풍선에 콩,조,쌀을 넣고 후후~바람을 붑니다. 빵빵해진 풍선을 단단히 묶어 흔들면 천둥소리, 파도소리, 빗소리가 나는듯한 풍선 마라카스가 완성.
풍선 마라카스를 이용해 악기로도 연주해보고 눈을 감고 소리를 들어 파도소리,빗소리,천둥소리도 들어본 음률놀이 시간. 아이들은 그저 풍선을 던지고 받고 하는 거에 흥분 되어 아주 많이 즐거워 하였어요.^^ 목요일에는 사랑방공동체 학교 연합 나들이가 광릉 수목원에서 있었어요. 재롱이,꾸러기,어린이,멋쟁이가 한 모둠이 되어 미션도 수행하고 보물찾기도 하고 맛난 도시락도 먹으며 꾸러기들은 마치 왕자님, 공주님이 된 듯한 대접을 받으며 마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금요일에는 고구마를 캐었어요. 목이 말라 땅속 깊이깊이 들어간 고구마는 꾸러기들에게 쉽게 자기를 내어주지 않아 고사리 손으로 꾸러기들은 정말 열심히 호미질과 손으로 고구마를 캤어요. 힘들게 캔 만큼 뿌듯해 하는 꾸러기들. 얼굴만한 고구마도 있고 꾸러기 손가락 만한 고구마도 있고. 힘들게 노작(?)을 한 꾸러기들은 여기저기서 \"배고파요!\"를 외칩니다. 그 날 점심은 두말할 것업이 꿀맛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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