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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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향옥 작성일16-09-11 00:11 조회8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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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성경 이야기인 ‘요나 이야기’를 다양하게 접해본 지난 주간이었습니다.
먼저 목각 휘겨를 사용해서 선생님이 요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꾸러기들이 휘겨를 만져보며 이야기를 재현해봅니다. 요나이야기 노래도 배워 부릅니다. 또 사람과 짐승이 많이 살고 있는 니느웨를 하나님이 아끼신다는 요나서 4장 11절 말씀을 매일 아침 모임 시간에 외웁니다. 그리고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를 훌라후프와 비닐, 신문지, 셀로판지를 이용해서 근사하게 만든 후 꾸러기 한 명 한 명이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 요나처럼 감사와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무릎 끓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꾸러기들의 제법 진지한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습니다.
목요일에는 작디 작은 무씨를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심었습니다. 금요일에는 학교와 가까운 포도밭에 가서 포도를 따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먼저 목각 휘겨를 사용해서 선생님이 요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꾸러기들이 휘겨를 만져보며 이야기를 재현해봅니다. 요나이야기 노래도 배워 부릅니다. 또 사람과 짐승이 많이 살고 있는 니느웨를 하나님이 아끼신다는 요나서 4장 11절 말씀을 매일 아침 모임 시간에 외웁니다. 그리고 요나를 삼킨 큰 물고기를 훌라후프와 비닐, 신문지, 셀로판지를 이용해서 근사하게 만든 후 꾸러기 한 명 한 명이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 요나처럼 감사와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무릎 끓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꾸러기들의 제법 진지한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습니다.
목요일에는 작디 작은 무씨를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심었습니다. 금요일에는 학교와 가까운 포도밭에 가서 포도를 따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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