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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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란숙 작성일17-02-12 09:17 조회8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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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끝내고 개학하는 날, 아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학교로 옵니다. 얼굴에는 반가운 웃음이 가득하고 작은 입은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내느라 바쁩니다. 꾸러기에 너무 너무 오고 싶었다고 보고싶었다고 이야기하며 꼭 안아주어 교사들도 행복했어요. 언뚯보아도 쑥 커 온 아이들도 있고 자세히 보아야 큰 것이 느껴지는 친구들도 있지만 모두 한 살씩 더 먹어 조금 더 의젓해진 것 같아요.
방학이야기 나누는 시간에는 사진으로, 설명으로 신이나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체육시간에는 방학동안 열심히 연습한 줄넘기 실력을 뽐내었습니다. 미술시간에는 용을 만들어 하루종일 가지고 놀고, 공동체 놀이 시간에는 정낙귀 선생님과 전래놀이를 하며 놀았어요. 여덟살이 된 솔방울반 친구들은 얼마남지 않은 꾸러기 생활을 하루하루 아쉬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방학이야기 나누는 시간에는 사진으로, 설명으로 신이나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체육시간에는 방학동안 열심히 연습한 줄넘기 실력을 뽐내었습니다. 미술시간에는 용을 만들어 하루종일 가지고 놀고, 공동체 놀이 시간에는 정낙귀 선생님과 전래놀이를 하며 놀았어요. 여덟살이 된 솔방울반 친구들은 얼마남지 않은 꾸러기 생활을 하루하루 아쉬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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