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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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어람 작성일25-12-06 00:08 조회1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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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꾸러기들 옷도 두꺼워져 안전벨트를 다시 맞춰서 탑니다. 추위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예수님이 생일을 기다리며 성경이야기도 듣고,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이번 주에는 엄마들이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서 다 같이 나눠 먹는 엄마표 간식의 날이 있었습니다. 엄마들의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간식에 꾸러기들 얼굴에 함박 웃음꽃이 핍니다. 특별히 엄마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찬양 퍼포먼스로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11월에 아픈 친구들이 많아 미뤘던 성경암송의 날을 가졌습니다. 1년 동안 16개의 말씀과 5개의 성경이야기 노래를 배웠는데 모두들 열심히 연습해 와서 아주 씩씩하게 암송을 했습니다. 아주 멋진 복장과 마이크를 가지고 씩씩하게 말씀을 외우는데 이 말씀들이 아이들 가슴 깊이 남고, 아직 복음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흘러가길 바랍니다.
꾸러기들이 마음모아 준비한 선물을 요르단에 보냈습니다. 요르단 난민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의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카드와 과자 선물을 준비해 우체국에 가서 붙였습니다. 선물에 담긴 마음이 잘 전달되어 예수님을 구주 삼는 복음의 역사가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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