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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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11-30 07:27 조회1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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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방법을 배웠습니다. 버릴 물건들을 보며 어떻게 할까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를 떼어내고 음식이 묻은 건 속을 헹구어야 하고 종이에 붙은 테이프는 떼어내고, 깨끗이 모아야 함을 확인합니다. 글씨는 잘 모르지만 재활용 기호를 확인하며 유리, 플라스틱, 투명페트, 캔, 종이, 스티로폼, 비닐류 등을 배워봅니다. 송아지반 동생들은 아직 어려운지 엉뚱한 자리에 가져다 놓기도 하는데 곧 언니들이 다시 알맞은 자리로 옮겨줍니다.
꾸러기차에서 기후변화, 플라스틱 등등에 대한 노래를 들었습니다. 우유곽은 밟아서 납작하게 만들라는 가사를 듣고 잘 펼쳐서 헹궈야한다 동네마다 다르다 이야기들을 합니다. 바다물 온도가 올라가 산호가 색을 잃는다는 가사에 미역이랑 김도 하얗게 변할까 묻기도 합니다. 집을 지켜달라는 노래에 북극곰이랑 투발루랑 쓰레기가 떠다니는 바다에 사는 고래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걷기, 전등끄기, 쓰레기 줄이기 등등을 잘 해야한다고 자전거도 배워야한다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합니다.
감기와 독감이 꾸러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꾸러기차에서 기후변화, 플라스틱 등등에 대한 노래를 들었습니다. 우유곽은 밟아서 납작하게 만들라는 가사를 듣고 잘 펼쳐서 헹궈야한다 동네마다 다르다 이야기들을 합니다. 바다물 온도가 올라가 산호가 색을 잃는다는 가사에 미역이랑 김도 하얗게 변할까 묻기도 합니다. 집을 지켜달라는 노래에 북극곰이랑 투발루랑 쓰레기가 떠다니는 바다에 사는 고래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걷기, 전등끄기, 쓰레기 줄이기 등등을 잘 해야한다고 자전거도 배워야한다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합니다.
감기와 독감이 꾸러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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