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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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희 작성일25-11-08 15:03 조회1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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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들은 낙엽 긁어모으기랑 낙엽 뿌리기를 좋아합니다. 끌어모아도 자꾸 도망가는 낙엽이랑 놉니다. 잔가지를 모아 모닥불을 피우시는 걸 보고는 낙엽을 던져넣어봅니다. 확 피어오르는 연기를 피해가며 살금살금 놉니다. 긴 꼬치에 마시멜로를 꽂아 구워 먹어봅니다.
11월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라는 주제로 활동합니다. 다큐 '고래와 나' 극장판을 화요일 수요일 이틀에 나누어 함께 보았습니다. 어린 꾸러기들이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꾸러기들은 바로 어린 고래의 마음을 느끼며 마음 아파합니다. 목요일에 마당과 주차장을 돌며 쓰레기를 찾아서 치우는데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까지 갈까봐 아기 고래가 먹을까봐 열심히 찾아서 치웁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날마다 감사한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동물들을 만들어주셔서 예쁜 꽃들과 나무와 맛있는 열매를 주셔서 가족을 주셔서 꾸러기선생님들과 친구들을 주셔서 나를 만드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11월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라는 주제로 활동합니다. 다큐 '고래와 나' 극장판을 화요일 수요일 이틀에 나누어 함께 보았습니다. 어린 꾸러기들이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꾸러기들은 바로 어린 고래의 마음을 느끼며 마음 아파합니다. 목요일에 마당과 주차장을 돌며 쓰레기를 찾아서 치우는데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까지 갈까봐 아기 고래가 먹을까봐 열심히 찾아서 치웁니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날마다 감사한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동물들을 만들어주셔서 예쁜 꽃들과 나무와 맛있는 열매를 주셔서 가족을 주셔서 꾸러기선생님들과 친구들을 주셔서 나를 만드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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