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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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주 작성일19-04-06 22:44 조회6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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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숲속은 보물 창고입니다.
매일 새로운 보물들이 꾸러기 친구들을 반깁니다.
도롱뇽 알을 보러 가는 길에 진달래 꽃을 만났어요. 눈으로만 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하나 따서 맛을 보았어요. 어떤 맛이었을까요? 바로 봄 맛입니다^^ (맛이 더 궁금하신 분은 학교 앞 숲속으로 가 보세요) 가는 길에 또 매화가 가득 핀 밭에 도착했어요. 매화 향기를 맡으며 활짝 핀 매화를 보니 마치 팝콘이 나무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 같아 즐거운 상상을 했어요. 숲속 작은 연못에는 한 주 만에 산 개구리들이 낳은 알이 올챙이로 변해 있었고 도롱뇽은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는지 구렁이가 또아리를 틀고 있는 듯 했어요. 다음에 연못에 가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7살 숲속반 친구들은 숲속집에 동생들을 초대해서 떡을 만들어 대접하려고 쑥을 캤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어느새 허리와 다리가 아프고 힘들기도 했지요. 하지만 힘을 합해 캔 쑥으로 인절미를 만들면 더 맛있겠지요?
숲은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쓰러진 나무를 평균대 처럼 조심조심 건너는 놀이 .. 선생님이 나무에 매달아 준 해먹을 타며 하늘 보기.. 나무와 나무 사이에 줄을 달아 만든 짚라인 타며 소리지르기... 놀다 보며 어느새 오후 간식 먹고 집에 갈 시간...숲에서는 시간도 금방 갑니다.
금요일은 파주 보림인형극장에서 “목수장이 엘리” 인형극을 관람하고 지혜의 숲을 다녀왔습니다.
매일 새로운 보물들이 꾸러기 친구들을 반깁니다.
도롱뇽 알을 보러 가는 길에 진달래 꽃을 만났어요. 눈으로만 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하나 따서 맛을 보았어요. 어떤 맛이었을까요? 바로 봄 맛입니다^^ (맛이 더 궁금하신 분은 학교 앞 숲속으로 가 보세요) 가는 길에 또 매화가 가득 핀 밭에 도착했어요. 매화 향기를 맡으며 활짝 핀 매화를 보니 마치 팝콘이 나무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 같아 즐거운 상상을 했어요. 숲속 작은 연못에는 한 주 만에 산 개구리들이 낳은 알이 올챙이로 변해 있었고 도롱뇽은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는지 구렁이가 또아리를 틀고 있는 듯 했어요. 다음에 연못에 가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7살 숲속반 친구들은 숲속집에 동생들을 초대해서 떡을 만들어 대접하려고 쑥을 캤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어느새 허리와 다리가 아프고 힘들기도 했지요. 하지만 힘을 합해 캔 쑥으로 인절미를 만들면 더 맛있겠지요?
숲은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쓰러진 나무를 평균대 처럼 조심조심 건너는 놀이 .. 선생님이 나무에 매달아 준 해먹을 타며 하늘 보기.. 나무와 나무 사이에 줄을 달아 만든 짚라인 타며 소리지르기... 놀다 보며 어느새 오후 간식 먹고 집에 갈 시간...숲에서는 시간도 금방 갑니다.
금요일은 파주 보림인형극장에서 “목수장이 엘리” 인형극을 관람하고 지혜의 숲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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