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 꾸러기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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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향옥 작성일19-03-10 02:34 조회7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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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6일 수요일에 입학예배를 드렸습니다.
7살 박윤아, 안인서, 최진용, 황진제
6살 공루아, 권하민, 장노엘
5살 김하랑, 이소리, 최민용
이렇게 모두 10명의 꾸러기들과 교사 4명이 올 해 함께 꾸러기학교에서 즐거운 추억을 민들어 갈 것입니다.
입학 후 첫날 목요일에는 혼합연령별반끼리 모여 반이름을 정했습니다. 반이름은 꾸러기들이 의견을 내어 가장 찬성이 많은 이름으로 정하는데 의논을 한 것도 아닌데 꽃반과 나비반으로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미세먼지가 가시고 맑은 하늘이 보여서 얼른 산책을 하러 나갔습니다. \"꽃을 찾아라!\" 라는 미션으로 약수터 아래까지 씩씩하게 걸어 갔습니다. 활짝 핀 꽃은 못찾았지만 나뭇가지에 새순이 돋은것과 꽃망울을 터뜨릴려고 잔득 기다리고 있는 양지꽃도 보았지요. 수수대를 닮은 키 큰 풀을 잘라서 한 개씩 들고 노래도 하고 흔들며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학교 둘러보기를 했습니다. 사무실, 주방, 쓰레기장.... 무엇을 하는 곳인지 누가 살고 있는지를 소개하며 공동체를 한바퀴 빙 돌아보았습니다.
우리 신입 꾸러기들은 꾸러기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는 중입니다. 행복한 꾸러기학교를 위해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7살 박윤아, 안인서, 최진용, 황진제
6살 공루아, 권하민, 장노엘
5살 김하랑, 이소리, 최민용
이렇게 모두 10명의 꾸러기들과 교사 4명이 올 해 함께 꾸러기학교에서 즐거운 추억을 민들어 갈 것입니다.
입학 후 첫날 목요일에는 혼합연령별반끼리 모여 반이름을 정했습니다. 반이름은 꾸러기들이 의견을 내어 가장 찬성이 많은 이름으로 정하는데 의논을 한 것도 아닌데 꽃반과 나비반으로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미세먼지가 가시고 맑은 하늘이 보여서 얼른 산책을 하러 나갔습니다. \"꽃을 찾아라!\" 라는 미션으로 약수터 아래까지 씩씩하게 걸어 갔습니다. 활짝 핀 꽃은 못찾았지만 나뭇가지에 새순이 돋은것과 꽃망울을 터뜨릴려고 잔득 기다리고 있는 양지꽃도 보았지요. 수수대를 닮은 키 큰 풀을 잘라서 한 개씩 들고 노래도 하고 흔들며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학교 둘러보기를 했습니다. 사무실, 주방, 쓰레기장.... 무엇을 하는 곳인지 누가 살고 있는지를 소개하며 공동체를 한바퀴 빙 돌아보았습니다.
우리 신입 꾸러기들은 꾸러기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는 중입니다. 행복한 꾸러기학교를 위해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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