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 꾸러기 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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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주 작성일20-09-27 04:18 조회4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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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던 학교가 개학을 하니 이야기소리, 웃음 소리로 가득합니다. 마스크를 끼고 답답해서 어떻게 지낼까 하는 걱정은 선생님들만의 기우였습니다. 마스크를 끼고도 달리고, 얼음땡,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꾸러기들의 체력이 부러웠습니다.
농장에 포도를 따러 갔는데 장마로 인해 포도가 많이 열리지 않아서 아쉽지만 2송이씩만 따고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하며 제법 먼 산에 가서 밤을 한가득 주워 오고 학교 밭에서 고구마순을 한가득 따며 가을의 맛을 느끼는 한 주 였습니다.
안전하게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농장에 포도를 따러 갔는데 장마로 인해 포도가 많이 열리지 않아서 아쉽지만 2송이씩만 따고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하며 제법 먼 산에 가서 밤을 한가득 주워 오고 학교 밭에서 고구마순을 한가득 따며 가을의 맛을 느끼는 한 주 였습니다.
안전하게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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