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꾸러기학교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어진 작성일26-02-08 10:21 조회10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오랜 만에 모인 꾸러기들의 목소리는 우렁차게 자연예배당을 채웁니다. 뛸 때 그냥 뛰는 일이 없습니다. 무조건 소리를 지르며 달려갑니다. 방학동안 모아둔 에너지를 학교에서 폭발합니다. 역시 꾸러기는 꾸러기학교에서 같이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번 주에는 특별한 친구가 찾아왔었습니다. 중국에 사는 루가가 엄마와 함께 찾아와 월요일을 같이 보냈습니다. 루가도 낯을 가리고, 꾸러기도 말이 안통해 어려워 했지만 그래도 서로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꾸러기 일상을 똑같이 같이 지냈습니다.
추운 겨울 밖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고구마를 구워먹었습니다. 불을 때기 위해 나무도 가져오고, 나뭇입도 주서와 넣어봅니다. 직접 호일에 싼 고구마도 넣고, 맛있게 익은 고구마에 감동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랑하는 유이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꾸러기 모두가 정성껏 준비한 특별 카드를 주고 인사를 했습니다. 유이 몰래 카드를 준비했는데 유이도 모두에게 선물을 준비해서 모두 하하호호 웃으며 잘 인사했습니다.
이번에 두 명이 졸업을 합니다. 3년을 같이 지낸 친구들이 한 주간 열심히 졸업식 준비를 했습니다. 새 출발하는 친구들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졸업을 축하하고 사랑해~♡
이어람 선생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