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도보여행_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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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선희 작성일25-11-06 10:29 조회3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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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입니다. 셋째 날은 누적된 피곤 때문에도 힘든데, 가장 많이, 빨리 걸어서 제일 힘든 날이었습니다.
해파랑길 44코스를 출발해서 42코스 초반까지 걷는 코스였습니다.
정암해수욕장을 출발해서 낙산사를 둘러보고 동호해변과 여운포리마을, 하조대해수욕장을 거쳐서 기사문항에서 도보 여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어린이 친구들 대단했습니다!
함께 수고하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멋졌구요.
여행마다 늘 기도로 함께 하는 공동체 식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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