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어린이학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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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다운(나영.홍인) 작성일25-05-18 08:51 조회28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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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날씨의 변화가 많았던 이번주, 어린이들이 참 바빴습니다. 몇 주전부터 준비하던 5월 캠프여행과 스승의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올 해도 서울대공원자연캠프장으로 캠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동안 3끼를 먹는데 어찌나 식재료와 식기류가 많이 필요한지 어린이들마다 짐 가방이 여러 개 입니다. 무거운 가방을 힘겹게 들고 긴 언덕을 올라가지만 즐거움과 기대에 모두 밝은 모습니다. 점심메뉴는 마라탕, 만두전골, 닭볶음탕, 김치볶음밥 입니다. 저녁메뉴는 오리고기, 보쌈, 소세지볶음밥, 삼겹살입니다. 물론 간식으로 화채와 라면도 빠질 수 없지요. 식사가 완성되면 먼저 선생님들 텐트에 맛보시라고 갖다주는 어린이들의 손길이 참 예쁩니다. 수고한 조장들과 조장들을 도와 열심히 각자의 역할을 해 준 동생들, 그리고 언제나 부탁드리면 달라와 주시는 아버지선생님들, 서로에게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캠프를 다녀온 다음날, 어린이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연극과 노래, 악기연주와 퀴즈쇼를 준비하여 선생님들을 웃음짓게 해 주었습니다. 하루동안 선생님의 자리를 지켜주신 어머니선생님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어린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올 해도 서울대공원자연캠프장으로 캠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박2일동안 3끼를 먹는데 어찌나 식재료와 식기류가 많이 필요한지 어린이들마다 짐 가방이 여러 개 입니다. 무거운 가방을 힘겹게 들고 긴 언덕을 올라가지만 즐거움과 기대에 모두 밝은 모습니다. 점심메뉴는 마라탕, 만두전골, 닭볶음탕, 김치볶음밥 입니다. 저녁메뉴는 오리고기, 보쌈, 소세지볶음밥, 삼겹살입니다. 물론 간식으로 화채와 라면도 빠질 수 없지요. 식사가 완성되면 먼저 선생님들 텐트에 맛보시라고 갖다주는 어린이들의 손길이 참 예쁩니다. 수고한 조장들과 조장들을 도와 열심히 각자의 역할을 해 준 동생들, 그리고 언제나 부탁드리면 달라와 주시는 아버지선생님들, 서로에게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캠프를 다녀온 다음날, 어린이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연극과 노래, 악기연주와 퀴즈쇼를 준비하여 선생님들을 웃음짓게 해 주었습니다. 하루동안 선생님의 자리를 지켜주신 어머니선생님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어린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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