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어린이학교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현숙 작성일26-04-18 20:48 조회5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날씨가 따듯하다 못해 더웠습니다. 활동량이 많아져 더움을 느끼니 하나 둘 옷을 벗어서 파라솔 아래 테이블에 옷을 벗어 놓아 둡니다. 정신 없이 놀고 있는 아이들 뒤로 옷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화요일 양주에 있는 원더풀 키즈 수영장에서 생존 수영 강습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설명 해주신대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수요일엔 안과 치과 내과를 다녀왔습니다. 성장기라 시력이 좋아진 친구도 있고 나빠진 친구도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핸드폰이나 전자기기를 가까이하지 말라고 부탁 하셨습니다. 올 해는 치과 치료를 받아야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점심시간에 맞춰오느라 조금 급하긴 했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에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오는 차 안에서 건강을 위해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바른 양치질 법과 전자기기 사용을 자제하자고 하며 학교로 왔답니다.
며칠 동안 4학년 전유나 어린이가 임파선염으로 결석을 여러날 했는데 월요일엔 건강한 모습으로 등교하길 기도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